작성일
2024.04.02
작성자
신동현
조회수
2506

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 ‘The 12th N.C. Open Taekwondo Championship’에서 화려한 태권도퍼포먼스 선보이다!

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 ‘The 12th N.C. Open Taekwondo Championship’에서 화려한 태권도퍼포먼스 선보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한미태권도연맹(Korean American Taekwondo Union) 주최 2천여 명 관객 앞에 선보여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The 12th N.C. Open Taekwondo Championship대회 개막식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미태권도연맹(회장 김양식)에서 12년째 태권도 교류 및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대회이다. 종목은 유치부, 청소년, 대학부까지 출전할 수 있는 격파, 품새, 겨루기, 유치부를 위한 특별한 종목까지 다양한 종목으로 대회를 개최하여 주목을 받았다.

 

또한, 2024년 대회에는 특별하게 한국의 신한대학교를 초청하여 K-pop 태권 댄스, 격파, 창작 품새 등 다양한 태권도 공연을 진행했으며, 2천 명의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신한대학교는 단장 최상진(신한대학교 태권도·체육대학 학장), 부단장 김기동(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 교수), 감독 이정아(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 교수) 17명은 The 12th N.C. Open Taekwondo Championship개회식 공연을 위해 2개월가량 연습에 매진했다.

 

이에 최상진 학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 온 교수진과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이번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큰 노력을 해온 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 학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했으며 또한, 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의 큰 발전은 우수한 학생들이 있기에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해 수상한 신한대학교 박은서 학생은 노스캐롤라이나 오픈 태권도 챔피언십(north carolina open taekwondo championship) 대회에서 1등이라는 성적을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고 후회 없는 대회를 뛰었으며,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최상진 학장님과 태권도학부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4학년으로서 후배들과 신한대학교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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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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