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91 1688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폐막… 10일 간 ‘태백 열전’ 마무리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40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10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폐막 10일 간 태백 열전 마무리격파 겨루기 품새 릴레이 운영, 백호의 기상 100인 특별공연으로 K-태권도 문화 확장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2026년 4월 5일(일) 품새 종목 일정을 끝으로 전 일정을 마무리하며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격파 겨루기 품새 3개 종목에 약 3,7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전국 규모의 열기를 더했다.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세계 최초 태권도 단과대학을 설립한 대학으로, 태권도 교육 공연 학술을 연계한 특성화 모델을 기반으로 K-태권도 문화 확장에 힘써 왔다. 태권도학부는 2023년부터 매년 1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들었으며, 약 400명의 재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번 대회에는 최상진 태권도 체육대학 학장을 중심으로 최명수, 권경상, 이정아, 김기동, 정태겸, 김나혜, 김동현, 임승재 교수 등 태권도학부 교수진이 대회 운영 전반에 참여해 현장 대응과 운영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태권도학부 재학생으로 구성된 진행요원들이 대회 기간 동안 현장 운영을 지원하며 원활한 진행에 기여했다.■ 개회식 대신 대회 중 프로그램 강화 백호의 기상 으로 볼거리 즐길거리 확대올해 대회는 별도의 개회식을 생략하는 대신, 대회 기간 중 관객과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대표적인 콘텐츠가 신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100명이 출연한 특별 시범공연 백호의 기상 이다. 공연은 3월 28일(토)과 4월 2일(목), 각각 오전 11시 태백고원체육관과 오후 4시 태백문화광장에서 진행됐다. 백호의 기상 은 100인의 발차기, K-태권도의 미래를 격파하다 를 슬로건으로, 백호 퍼포먼스의 상징성과 100인의 집단 퍼포먼스가 결합된 초대형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 태권도의 원형적 기세에 K-pop 비트를 결합한 연출은 K-컬처의 진수 라는 평가 속에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연 제작진은 총연출 최상진(신한대학교 태권도 체육대학 학장), 연출 이정아(신한대학교 시범문화전공 주임교수)가 참여했으며, 안무 전재덕 이정훈, 출연 신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100명으로 구성됐다. ■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 발차기 격파 체험 운영이번 공연은 지난 제4회 대회 당시 태백 시민들이 개회식 축하공연을 관람하지 못해 아쉬움을 표한 점을 반영해, 태백 시민을 위한 추가 공연 및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특히 태백문화광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발차기 격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 내빈 지원 체계도 탄탄 선수 안전 편의 강화이번 대회는 태백시의 행정적 지원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와 태백시태권도협회의 적극적인 협조가 더해지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대회에는 이상철 신한대학교 태권도 체육대학 명예학장, 윤웅섭 국기원장, 이상호 태백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선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본브릿지병원과 협력한 테이핑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태백시와 태백시태권도협회는 무료 빨래방과 탈의실 운영을 지원해 현장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태백고원체육관의 넓은 공간을 적극 활용해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했다. ■ 소통형 운영 과 새로운 시상 문화 신한대 총장기의 차별화조직위원회는 원활한 운영과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종목별 오픈채팅방을 운영하며 경기 진행 상황과 공지를 실시간 공유했다. 시상식에서는 진행요원들이 함께 모여 입상자들을 축하하는 방식으로 축하 중심의 시상 문화 를 조성했으며, 종목 종료 후에는 진행요원들이 도열해 임원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등 환송 문화 또한 이어갔다.최상진 학장은 경기만 하고 끝나는 대회가 아니라, 경기장을 방문하는 모두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태권도 대회 문화를 선도하고자 했다 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호흡하기 위해 태백문화광장(황지연못 인근)에서 특별 시범공연을 기획했다. 신한대학교 태권도대학은 세계 최초라는 자부심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신한대 임소현 학생 ‘팀 해치’, 2026 텍스 코어(TeX-Corps) 해외 교육형 선정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41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10 신한대 임소현 학생 팀 해치 , 2026 텍스 코어(TeX-Corps) 해외 교육형 선정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고객 탐색과정 선정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첨단소재 공학과 임소현 학생의 팀 해치(Team Haechi) 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이 시행하는 2026년 공공기술 기반 시장 연계 창업 탐색 지원 사업(TeX-Corps, 이하 텍스 코어) 에 이화여자대학교 실험실창업 혁신단 소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텍스 코어 사업은 대학 실험실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장 탐색 교육과 사업화 과정을 지원하는 국내 최고의 기술창업 프로그램이다. 특히 팀 해치 는 이번 선정 평가에서 기술의 차별성과 글로벌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미국 현지 교육이 포함된 해외 교육형 트랙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팀 해치 는 향후 선진 창업 교육 방법론인 텍스 코어 프로그램 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3주간 진행되는 미국 현지 교육에 참여하여 글로벌 잠재 고객을 직접 인터뷰하고,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팀당 최대 3,000만 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비와 창업 활동비를 지원받으며,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및 IR 피칭 교육 등 실전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 준비를 위하여 경기도 RISE 사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료 했으며, 창업지도 교수(PM)인 고일권 교수(RISE 사업단 부단장)와 기술 지도 교수(PI)인 임채환 교수(SW 특화 교육지원센터 센터장)가 함께 참여하여, 팀 해치 의 기술 고도화와 시장진입 전략 수립을 긴밀히 지원하고 있으며,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이번 텍스 코어 사업 선정을 계기로 우리 대학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며, 더욱 많은 창업팀 육성에 힘 쏟을 예정이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끝. 신한대 학생상담센터-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업무협약(MOU) 체결 작성자 원동현 조회 81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02 신한대 학생상담센터-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업무협약(MOU) 체결신한대학교 구성원의 마음건강증진과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상호 협력체계 구축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학생상담센터(센터장 이현종)는 3월 31일 신한대학교 행함관 집단상담실에서 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경기도 천사의집, 원장 공하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한대학교 구성원의 마음건강증진과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하며, 위기임산부 및 임신 관련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게 되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위기임산부 및 임신 관련 위기 학생의 상담 지원 대상자 연계 ▲전문 상담 및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공유 공동 운영 ▲위기임산부 이해 및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 제공 및 홍보 캠페인 협력 ▲학업과 양육 병행을 위한 복지정보 공유 및 정기 실무협의체 운영 등이다. 특히 대학 상담센터의 전문 상담 인력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인 심리 정서적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천사의집은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로 39-74에 소재하며, 2025년 6월부터 '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6개월 미만의 여성 중 경제적 심리적 신체적 사유 등으로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이 있는 위기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2024년 7월 '보호출산제' 시행에 따라 경기도 내 위기임산부 지원 역할을 더욱 확대하고 있으며, 모든 상담은 365일 24시간 비밀보장을 원칙으로 진행된다. 공하은 경기도 천사의집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임산부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현종 신한대 학생상담센터장은 "대학이 가진 상담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약"이라며 "위기임산부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위기임산부 상담 및 문의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24시간 비밀상담) 카카오톡 채널: '위기임산부상담1308' 온라인 상담: http://gyeonggibukbu.1308.or.kr 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031-859-2004뜻하지 않은 임신 출산, 혼자 감당하지 마세요. 한일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공동 연구…창의적인 인재 창출 [신한대, 일본·오사카의 야마토 작성자 원동현 조회 95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7 한일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공동 연구 창의적인 인재 창출신한대, 일본 오사카의 야마토대와 교류를 위한 MOU 체결경기도 의정부시의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3월 26일, 일본 오사카부 소재 야마토대학교(학장: 마츠모토 신지) 에서 두 대학의 교육 학술 분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한국과 일본의 최신 문화 콘텐츠 창조와 분석 연구에 힘써온 양 대학이 협력함으로써 세계를 향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한대학교에서는 지난해 신입생 등 1,000여명이 한일의 중간에 위치한 일본의 쓰시마에서 교류 사업을 실시하는 등 아시아 각 지역과의 대규모 교류 사업에 착수하였다. 신한대와 야마토대 모두 글로벌 사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한일의 미래를 짊어질 세대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한일 양국의 협력도 이끌어 나갈 생각이다. K-컬처와 일본 애니메이션은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신한대는 K-콘텐츠와 K-뷰티를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전문 학과를 갖추는 등 미래 세대의 요구에 초점을 맞춘 커리큘럼 개편에 힘써왔다.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글로벌화에 따라 K-POP과 K-드라마, K-패션, K-뷰티뿐만 아니라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한일의 '문화 콘텐츠'가 국제 사회에서 경제적 영향력을 높이고 있으며,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이 요구되고 있다. 야마토대학교에서는 올해 사회학부 '사회문화학 코스'를 신설하여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화를 비즈니스와 사회 공헌으로 연결하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최신 디지털 기술과 AI(인공지능)를 활용하여 K-컬처 산업을 담당할 인재 육성에 주력하는 신한대가 야마토대의 비전에 공감하였으며, 한일 문화를 학술적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세대 인재 육성을 목표로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MOU 체결에 이르렀다. 앞으로 신한대와 야마토대는 교원 연구자 및 학생의 상호 교류를 비롯하여 양 대학의 강점을 융합한 공동 프로젝트의 실시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 커리큘럼의 공동 개발을 위해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MOU 체결을 계기로 한일의 문화적 틀을 넘어 글로벌 콘텐츠 산업과 국제 사회에서 진정으로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야마토대학】오사카부 스이타시에 2014년에 개교한 비교적 새로운 대학이지만, 각 분야에 대한 높은 취업률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4,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마토 아레나'에서는 각종 스포츠 경기 외에도 K-POP 공연 등이 개최되고 있다. 신한대학과도 학생들 간의 공동 공연 등의 개최도 모색하고 있다. 신한대학교·경동대학교, 경기 RISE 기반 기후테크 육성 본격화.. 아산나눔재단 ‘2026 작성자 원동현 조회 97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6 신한대학교 경동대학교, 경기 RISE 기반 기후테크 육성 본격화아산나눔재단 2026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 선정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가 경기도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계(RISE)을 기반으로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혁신을 이끌 기후테크 육성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양 대학은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운영하는 2026 아산 유니버시티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 에 선정되어, 기후위기 대응과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대학 현장에서 수업이나 행사를 통해 기후테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 인재들이 기후위기 대응과 창업을 연결해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동대학교는 기후위기와 환경보존(이재혁 교수) 교과를 운영하며, 신한대학교는 소셜임팩트와 체인지메이커(고일권 교수) 교과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 RISE 컨소시엄 대학인 신한대학교와 경동대학교를 비롯해 가천대학교,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KAIST, 한양대학교 등 국내 주요 대학들이 함께 참여하여 기후테크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신한대학교는 경기 북부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형 기후테크 교육과 사회혁신 역량 강화에 힘쓰고, 경동대학교는 환경보존과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문제해결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 대학은 탄소중립, 창업, 지역혁신을 연결하는 대학 주도의 기후테크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SPRING RISE 공동위원장)은 이번 아산나눔재단의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 선정은 신한대학교와 경동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과 사회혁신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학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 라며 청년들이 기후위기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창업과 혁신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양 대학은 앞으로도 경기도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산업계, 청년 창업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기후테크 기반의 창업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모델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신한대, ‘제11차 ESG 연속토론회’ 성료... 공공기관 인권경영의 전략적 방향 모색 작성자 원동현 조회 74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6 신한대, 제11차 ESG 연속토론회 성료... 공공기관 인권경영의 전략적 방향 모색- 한국지방자치학회와 공동 주최, 70여 명의 실무자 참여해 열띤 토론- 강성종 총장 인권은 ESG의 핵심 가치... 공공부문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설 것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2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한국지방자치학회 강의장에서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이향수)와 공동으로 제11차 ESG 연속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국내외에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인권경영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공공부문 내 인권 존중 및 책임 경영의 가치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공공기관이 인권경영을 단순한 구호가 아닌 전략적 실천으로 내재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온라인(Zoom) 생중계를 병행해 접근성을 높인 이날 행사는 이현 신한대학교 ESG혁신단장의 개회사와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이기환 한국지방자치학회 인권경영추진위원회 이사가 주제 발표를 맡아 인권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적 인사이트를 공유했다.이어진 토론 세션에서는 70여 명의 공공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해 현장에서 겪는 인권경영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나누며 실행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는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서면 인사말을 통해 인권은 ESG 경영이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지탱하는 가장 근본적인 인류 보편의 가치 라며 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술적 역량을 결집해 ESG 생태계 안에서 인권이 존중받는 경영 환경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지속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신한대학교는 ESG혁신단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토론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ESG 경영의 학술적 고도화와 현장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DMZ에서 파리까지… 신한대, 국제·K-Culture·현장융합교육으로 미래형 인재 양성 나 작성자 원동현 조회 78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3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225/133412705/2 [채널A] 한불 수교 140주년…75년 전 용사들 추모 작성자 원동현 조회 70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3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17674.do [채널A]한불수교 140주년…분단 상징에서 파리로 작성자 원동현 조회 71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3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16560.do [YTN] 분단의 벽 넘어 세계로...신한대 'DMZ TO PARIS' 작성자 원동현 조회 41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3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62057387948 신한대학교 총동문회, ‘후배 사랑’ 장학금 수여식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93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18 신한대학교 총동문회, 후배 사랑 장학금 수여식 개최동문들의 정성 모아 재학생들에게 희망 전달- 모교 발전과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 될 것 신한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송운흥)는 지난 3월 11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다목적 1실에서 2025학년도 총동문회 장학금 수여식 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신한대학교 총동문회 회장과 임원진, 총동문회 관계자, 그리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재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후배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동문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수여식을 통해 선발된 총 30명의 학생에게는 각 5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되었다. 신한대학교 총동문회 송운흥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선배들의 작은 정성이 후배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며, 우리 후배들이 훗날 사회의 핵심 인재로 거듭나 다시 모교와 후배를 사랑하는 선순환의 주역이 되어달라 고 당부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 일동은 선배님들의 소중한 뜻이 담긴 장학금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며,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에 더욱 노력하며 신한대학교를 빛내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한대학교 총동문회는 매 학기 장학금 수여뿐만 아니라, 취업 지원 활동 등 후배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끈끈한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 ‘경기북부 지역현안 솔루션센터(GBSC)’ 개소 작성자 원동현 조회 150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12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 경기북부 지역현안 솔루션센터(GBSC) 개소지역사회 공헌 및 혁신성장 거버넌스 구축으로 지역 문제 해결 허브 역할 기대의정부 동두천 연천 파주 등 경기북부 지자체 및 산업체와의 상생 협력 체계 확립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RISE 사업단(단장 강찬솔)이 경기북부 지역의 해묵은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맞춤형 혁신 성장을 주도하기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신한대 RISE 사업단은 지난 2월 23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경기북부 지역현안 솔루션센터(GBSC) 개소식 및 거버넌스 구축 행사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 산 학 연 민이 함께하는 유기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 허브 출범이번에 문을 연 경기북부 지역현안 솔루션센터(GBSC) 는 지역의 환경 문제와 산업체의 기술적 난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솔루션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앞으로 △지자체 및 산업체별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지원 △경기북부 환경 에너지 경제 보건 복지 대외협력 분야 등 현황 조사를 통한 정책 수립 기틀 마련 △환경 에너지 경제 보건 복지 대외협력 분야실무형 인재 양성 및 취업 연계 △기술 이전 및 지식재산권 확보 등 산업체 밀착형 컨설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민 관 산 학 연 5개 유형 거버넌스 구축 완료이날 행사에서는 RISE 사업의 핵심 성과지표 중 하나인 지역 혁신성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간담회와 서명식도 진행되었다. 거버넌스에는 신한대학교(에너지공학과 첨단소재공학과 ICET 연구원 등)를 비롯해 △민간 부문(의정부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공공 부문(의정부 동두천 연천 가족센터, 1인 창조기업 등) △산업 부문(주식회사 신이앤씨, ㈜화인테크, 태림이엔티) △연구 부문(한국소재융합연구원) 총 5개 유형의 기관들이 참여하여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확립하였다. ■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재 정착의 선순환 기대신한대 RISE 사업단은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양성된 전문 인력이 지역 내에 취업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 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장은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 공헌 과업을 완수하고, 경기북부의 혁신 성장을 주도하는 대학 모델을 제시하겠다 며 2차년도에는 더 많은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시스템 구축을 더욱 확대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처음 114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